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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문] 새로운 육아문제 해결책 ‘온마을엄마품’이 뜬다‘

구분 : 공지사항 | 작성일 : 2018.02.01  |  조회수 : 558

화성신문 1월 3일자


새로운 육아문제 해결책 ‘온마을엄마품’이 뜬다‘
동부케어, 화성 도입 2년만에 참여자 443명 달해
 

마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 이웃의 아이를 돌보는 신개념 아이돌봄 서비스인 온마을엄마품사업이 화성시에서는 대표 사회적기업으로 손꼽히는 ()동부케어를 통해 성공적으로 정착중이다.


31일 동부케어(대표 진락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온마을엄마품사업의 누적 참여자가 443명에 달했다.

특히 첫해인 2016149명이 참여한데 이어 2년차인 2017년에는 294명으로 참여자가 97%나 증가했다. 누적 횟수도 20161,672건에서 20173,962건으로 두배가량 늘어났다.


동부케어는 아이를 돌봐주는 선생님인 도담이’(어린아이가 탈 없이 자라는 모양의 순 우리말) 를 자체 전문강사를 통해 양성했다. 240여명의 철저한 교육을 마친 선생님들이 돌봄 현장에 투입됨에 따라 온마을엄마품사업의 수준을 높일 수 있었다.


김미화 동부케어 팀장은 자녀를 맡기려는 워킹맘들이 많지만, 아파트나 마을 단위로 매칭을 시켜주려다 보니 오히려 돌봄 선생님의 확보가 어려웠다면서 화성시나 경기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확대된다면 온마을엄마품이 육아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18년 01월31일 [1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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