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부케어 사회적기업


교육안내

마을아이 돌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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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아이 돌봄 선생님(도담이)이란?

같은 마을,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이웃집 엄마(어르신)가 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일하는 엄마를 위해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사랑과 정성으로 자녀들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돌봄 선생님을 도담이라고 칭합니다.
기존 아이 돌봄 서비스가 제공하지 못하는 사각 시간대인 출근 시간대와 방과 후부터 퇴근할 때까지의 틈새 돌봄, 그리고 갑자기 돌봄이 필요한 상황 뿐만 아니라 종일 돌봄까지
기존 돌봄 서비스의 보완 기능 및 차별화를 통하여 워킹맘들의 일-가정 양립에 기여합니다.
'도담이'는 '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을 의미하는 순우리말 '도담도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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